언론보도

제목 유전자변형마우스 세계적 석학 `한 자리에`
작성일 2022-05-09 조회수 20
작성자 관리자
유전자변형마우스 세계적 석학 `한 자리에`

과기정통부, 'IMPC-인프라프론티어' 개최
유전체 의학연구 위한 생물자원 확보 논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가마우스표현형분석사업단은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세계적인 마우스 연구 석학과 국내 주요 마우스 연구자들이 참석하는 'IMPC-인프라프론티어(국제마우스표현형컨소시엄·범유럽 마우스질환모델 연구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IMPC는 유전자 기능 해석을 목표로 2011년 미국, EU를 중심으로 설립된 유전자변형마우스 분야 국제 컨소시엄으로, 우리나라에선 국가마우스표현형분석사업단이 회원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다. 인프라프론티어는 마우스 유전자에 대한 마우스 모델 구축을 위해 EU에서 지원하는 '범유럽 바이오 인프라 구축 R&D 프로젝트'를 뜻한다.
 
이 행사는 2015년에 이어 두 번째로 국내에서 유치한 행사로, IMPC 회원 기관 소속 국내외 연구책임자와 산학연 전문가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유전체 의학연구를 위한 생물자원'을 주제로 IMPC 프로젝트, 희귀질환 마우스 모델의 오믹스 분석 등 6개세션에서 라디슬라브 체코 표현유전학센터 IMPC 의장과 마틴 안젤리스 독일 헬름홀츠 연구소 인프라프론티어 의장, 박웅양 성균관대 교수 등 8개국, 22명 석학들의 초청강연이 펼쳐진다.
 
또한 국제 학술지 '네이처' 자매지인 '네이처 메타볼리즘'과 공동 주관하는 세션에서는 크리스토프 슈미트 박사, 필립 쉬어러 교수 등이 특별 강연을 통해 국내 대사 연구 저변 확대에 나선다.
 
고서군 과기정통부 연구개발정책실장은 "앞으로 양질의 바이오 자원 확보와 활용을 촉진할 수 있도록 마우스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2050902109931731001&ref=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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